매일, 휴일 (ひらやすみ) 정주행 완료

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이틀만에 후딱 완주했다.
내용은 특별할 것 없는 아기자기한 가족 드라마였는데
15분 분량의 20화로 구성되어서 그런지
짧아서 아쉬웠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좋았을지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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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한국 배우들 특유의 쿠세로 보이는 연극톤 발성도 아니라
모국어가 아닌 일본어임에도 귀에 거슬리는 것 없이 흡인력 있게 빠져들었고,
무엇보다 구태의연한 K식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서 좋았다.

Written by Renaud P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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