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는 못오지만 올 때마다 언제나 좋은 곳

(도착 후 이방인 느낌이 나지 않게 말 끝에 ‘노’를 붙인다.)

“까리하노~”
(신나는 마음에 대충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말을 써본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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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저 멀리서 친구가 달려온다.)
“현우야, 많이 늦었재.”

(’노‘로 끝나지 않음에 잠깐 당황을 한다.)
“으..으응…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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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는 못오지만 올 때마다 언제나 좋은 곳

2026.08.15-16

Written by Renaud P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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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-호, 요로시꾸..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