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-호, 요로시꾸..!

오-호, 요로시꾸..!
망망대해에 떠 있는 돛단배가 된 심정을 아시나요?
작은 파도만 스쳐도 휘청거리는 걸.
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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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리타스마마는 이렇게 안정화 운영하면 될 것 같고, 이제 다음 프로젝트로 넘어갑니다.
못다 한 꿈이 있습니다.
최근 챗피에게 개인 블로그 전수 분석을 맡겼던 이유도 사실 잊고 있던 꿈 때문에!
다시 긴 여정을 떠날 것 같은데 그간의 여정이 어땠는지 한 번 복기하는 기분으로.
이 꿈이 인생의 본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외면해 왔어서 오랜만에 발길을 돌려보니 폐허가 돼 있더라구요.
사실 올해 4월쯤부터 나름의 리부트 구상을 틈틈이 했었고 이제 타임라인상 본격적으로 착수 단계에 이르렀네요.
다시 바닥부터 차근차근 해보죠, 뭐!
먼지부터 털어내고, 헤진 게 있으면 꿰매고, 부서진 게 있으면 고치고, 그렇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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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노무 욕심은 줄인다고 줄였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다. 핵심은 체력체력체력

Written by Renaud P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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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사랑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이유